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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안보세미나 30일 열려…"안정적인 곡물 교역은 생산만큼 식량안보에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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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윤지원⁄ 2017.03.15 09:34:21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이 오는 3월 30일(목)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제19회 식량안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전했다. 

이번에 열리는 식량안보 세미나는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과 한국제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미국소맥협회가 후원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소맥협회의 알란 트래시(Alan Tracy) 전임대표와 빈스 피터슨(Vince Peterson) 신임대표가 참석하며, 국내에서는 식약처 수입식품정책과 김성곤 과장과 중앙대 하상도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한다.

이철호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이사장과 이희상 한국제분협회 회장은 초대의 글을 통해 "곡물 자급률이 24%인 우리나라의 식량 수급 구조에서 안정적인 해외 곡물 교역은 곡물의 국내생산 못지않게 중요한 안보적 기능을 갖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곡물 교역의 역사와 앞으로의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또한, "특히 오랫동안 미국소맥협회를 이끌면서 한국의 밀 교역에 많은 역할을 해온 알란 트래시 사장 등과 함께 국제 곡물 교역 동향과 안전관리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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