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부동산자산관리회사 ‘NH농협리츠운용’ 오늘(5일) 출범

농협금융지주 100% 자회사…범농협 시너지로 농협금융의 새로운 수익원 역할 기대

  •  

cnbnews 윤지원⁄ 2018.07.05 17:02:29

5일 영등포구 국제금융로에 소재한 NH농협리츠운용 본사에서 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왼쪽 3번째) 과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왼쪽 2번째)가 출범식에서 축하떡을 커팅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재은 NH농협금융지주 상무,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이강신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 (사진 = NH농협지주)

NH농협금융지주는 5일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소재 NH농협리츠운용 본사에서 김광수 회장을 비롯한 금융지주 계열사 CEO가 참석한 가운데 ‘NH농협리츠운용’ 출범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NH농협리츠운용은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부동산자산관리회사(REITs AMC)로, NH농협금융지주의 100% 자회사이다.

 

농협금융지주는 이날 출범하는 NH농협리츠운용이 경제사업과 금융사업을 아우르는 범농협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을 선도하는 초우량 부동산 투자운용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NH농협리츠운용은 지난달 2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본인가를 받았으며, 농협금융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우수한 부동산 투자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광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최고의 상품을 출시하고, 농협금융의 새로운 수익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는 “계열사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안정적 수익기반을 다져 회사가 조기에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

CNB 저널 FACEBOOK

CNB 저널 TWITTE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