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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NH농협은행장,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 출범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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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종훈⁄ 2018.09.13 10:37:27

11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 출범식에서 개회사를 발표 중인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사진 = NH농협은행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11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현지 해외법인인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 출범식에 참석해 현지 지역사회 기여를 다짐했다. 

 

농협은행 최초의 해외 인수합병 성공사례인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는 프놈펜, 시하누크빌, 시엠립 등 캄보디아 3대 도시를 거점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소상공인대출, 주택담보대출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행장은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는 농업금융모델을 도입하여 농기계 할부 대출 등 상품 다양화 뿐 만 아니라 농업 및 소상공업 관련 교육을 제공하는 등 캄보디아 농업 및 서민금융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며, 캄보디아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견실한 금융회사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행장은 캄보디아 중앙은행 총재를 예방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치에 짠토 총재는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가 농협은행이 지닌 농업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현지 농업 ·농촌 발전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를 희망했으며,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의 비약적인 성장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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