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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창립자의 날’ 맞아 본사 전 임직원 레스토랑 근무

'고객과 레스토랑 중심 경영' 강조한 창립자 레이 크록 정신 기리는 글로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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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윤지원⁄ 2018.10.08 10:18:54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이 글로벌 맥도날드 '창립자의 날'인 5일 강남 삼성DT점을 지원 방문해 레스토랑 테이블을 청소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글로벌 ‘창립자의 날(Founder’s Day)’이던 지난 5일 맥도날드 글로벌 이벤트의 일환으로 본사 조주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전원이 사무실이 아닌 레스토랑에 나가 근무하며 현장 중심,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했다고 8일 전했다.

 

‘창립자의 날’은 고객과 레스토랑에 집중하는 것을 비즈니스 핵심요소로 강조한 창립자 ‘레이 크록(Ray Kroc)’의 뜻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맥도날드만의 글로벌 이벤트로, 이날 전 세계 맥도날드 본사 임직원들은 레스토랑으로 나가 고객을 직접 응대하고 현장 업무를 경험한다.

 

맥도날드는 고객 중심 및 현장 중심 문화 확립을 위해 창립자의 날 외에도 본사의 모든 임직원들이 매년 일정 기간 이상 레스토랑 근무에 나서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강남 삼성DT(드라이브스루)점에서 고객을 직접 응대하고 매장 청소를 돕는 등 현장 업무에 힘을 보탰던 조주연 사장은 “맥도날드는 본사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는 모든 임직원들이 항상 고객 중심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이러한 기업 문화의 확립이야 말로 맥도날드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들께 ‘기분 좋은 순간(Feel Good Moments)’을 전달할 수 있는 핵심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립자의 날’의 가치를 새겨 고객 중심의 제품과 서비스, 최상의 레스토랑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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