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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2025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직원·사무소·고객 제안 등 8개 부문 23명 수상…고객 중심 금융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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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3.12 17:15:30

11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2025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박장순 부행장(앞줄 왼쪽 여섯번 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11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2025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은 금융소비자보호 문화 확산과 고객 중심 금융 실천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직원과 사무소, 우수 제안 고객 등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8개 부문에서 2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우수 제안 고객 부문에서는 모바일 앱 NH올원뱅크 마이데이터 서비스 개선과 퇴직연금 앱 기능 개선 등 실제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고객 제안이 금융 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장순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은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금융소비자보호 활동이 농협은행 금융서비스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고객이 미소 지을 수 있도록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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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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