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신상품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을 출시하고, 고객 감사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출범 2주년을 기념해 출시됐다. 농협상호금융은 총 5,200명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약 1억5,000만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은 5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국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 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최소 500만원이며 가입 기간은 6개월 이상 36개월 이내로 설정할 수 있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새봄을 맞아 농협상호금융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을 위해 신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상품 판매액의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농업인 실익 증진과 저출생 극복, ESG 실천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