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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화 골프 만사] 500원에 목숨 걸다
(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 여자를 공(球)에 비유한 좀 못된 개그가 있는데 내용을 좀 볼작시면, 20대 여성은 22명이 서로 차지하려 난리를 치니 축구공, 30대는 농구공이어서 잡으려는 사람 수는 10명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인기, 그리고 50대는 골프공이란다. 숲으로 들어가면 찾으려 들지도 않고…
[김재화 골프만사] 탄핵 12345678901112…숫자행진 어디까지?
(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 제목으로 등장한 이 숫자, 다들 아실 것이다. 지난 3월 10일 정유년 계묘월 병신일에 ‘땅땅땅’으로 완성된 그 수이다. 참 기가 막혔다. 가려지고 감춰진 상황에서 어떤 숫자가 나올 것을 미리 아는 것은 마술사만 하는 건지 알았더니 신통하게 국회의원, 재판관, 국민들…
[김재화 골프 세상만사] 골프공과 정자의 홀인원 확률
(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 이런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다. 머리 올리러 가서 홀인원 하는 것. 그러나 세계 골프 500년 역사상 몇 차례밖에 없는 일이어서 해외 토픽감이 되는 것이지, 수시로 생기지는 않는다. 백돌이건, 보기플레이어건, 싱글(로우 핸디캐퍼)이건, PGA 톱 선수이건 모두 꿈꾸는 것…
[김재화 골프 세상만사] 블루(우울한) 집 나와 골프를 쳤더라면!
(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 과감히 내 친구 흉부터 좀 볼까 한다. 그 친구는 카지노에서 수십 억을 날렸는데, 30여 년 이상 어렵게 번 돈 쉽게 잃는 데는 채 세 달도 안 걸리더라고 했다. 그때 난 말했다. “친구야. 골프를 하라니까! 네겐 껌 값에 지나지 않은 아주 적은 비용으로 엄청 재밌는, 아주 짜릿…
[김재화 골프 세상만사] 국정농단과 골프농단
(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 농단(弄壇)이면 얼마나 좋을까만 壟斷(농단)이란다. 그리고 그 앞에 국정(國政)이 붙는다. 농단(弄壇)은 ‘농담을 하는 무대’이니 유쾌한 개그 스테이지쯤 되지만, 壟斷(농단)은 권력을 독점하며 온갖 비리를 다 저지르는 것인데, 우리나라에 ‘국정농단’ 이야기가 마…
[김재화 골프 세상만사]재미 더하는 15번째 골프채 ‘유머’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 골프 선수가 지니는 무기, 클럽의 수는 14개로 제한된다. 이 규정은 1936년 미국의 로슨 리틀이라는 선수 때문에 생겨났다. 리틀은 1934년 브리티시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가 캐디에게 특별 요금을 청구 받았다…
[김재화 골프 세상만사]골프를 입으로 친다고?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 생명을 잇게 해주는 숨쉬기, 식도락 황홀경에 빠지게 하는 음식 먹기, 애정 표현의 극치 키스, 사상을 표현하는 말하기, 노끈 끊기, 추위 녹이기, 통증 완화(호~ 하는), 재채기나 딸꾹질, 하품(지루하기에), 혀 내밀어 남 놀리기(…
[김재화 골프 세상만사]호환보다 무서운 골프치며 대작 되겠다고?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언론학박사)) 이제야 정확히 알았다. 필자가 이 나라 총리나 장관 그것도 아니면 도지사 나부랭이 정도를 못하고 있는 확실한 이유를.필자와 아들은 졸병으로 군복무를 마쳤다. 아이의 학교나 부동산 단타 차익을 노려 위장전입…
[김재화 골프 세상만사]대통령과 골프…‘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 (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언론학 박사)) 실로 모처럼 골프업계가 그동안 잃어버렸던 웃음을 되찾은 것 같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유일하게 박근혜 대통령만이 최근 국무위원들 앞에서 골프 활성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했기 때문이다.대통령의 말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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