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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주가 연일 신기록…하지만 증권사들 표정 어두운 이유
(CNB저널 = 손강훈 기자) 코스피가 고공행진 중이지만 증권사들의 표정이 밝지 않다. 지수상승이 수익증가로 이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 생각만큼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으로 들어오고 있지 않는다는 얘기다. 증시 호황이 곧 증권사 수익이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기업들의 호실적과 수익개선 전망으로 주식시장이 뜨겁다. 코…
[경제] 코스피 역사 새로 썼지만…삼성·현대차 희비쌍곡선 “왜”
(CNB저널 = 손강훈 기자) 코스피 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삼성과 현대차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호실적을 바탕으로 삼성그룹 계열 상장사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기록한 반면, 여러 악재에 시달린 현대자동차그룹의 시가총액은 줄어 2위 자리를 SK그룹에게 빼앗겼다. 국내 경제를 이끄는 재계 양대 산맥은 ‘왜…
[ICT세상] 중국 도전 앞에 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앞날은
(CNB저널 = 손강훈 기자) 반도체 기업들의 힘이 대단하다. 국내 수출을 주도하고 있으며 호실적으로 증시를 견인하고 있다. 모처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의존도가 워낙 높다보니 동력이 떨어졌을 때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반도체는 언제까지 우리 경제를 이끌까.한국경제 견인하…
[경제] ‘어렵다’ 외치는 대형건설사들, 1분기 최고 실적 올린 이유
(CNB저널 = 손강훈 기자) 대형건설사들의 올 1분기 실적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그동안 불경기를 이유로 고용·투자를 줄여온 건설업계에 따가운 눈총이 쏟아지고 있다. 건설사들은 “지난해 호실적이 늦게 반영된 일시적인 효과”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고용 부담을 덜려고 엄살을 피운 것…
[경제] ‘관피아에서 전문가로’ 대기업 사외이사 변천사
(CNB저널 = 손강훈 기자) 대기업들이 올해 정기주총에서 교수 출신 사외이사를 대거 선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권력기관 출신의 ‘힘 있는 사외이사’를 앞 다퉈 영입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풍경이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기업 풍토까지 바꿔놓은 걸까.재계의 2017년 정기 주주총회가 대부분 끝난 가운데 10대…
[경제] 금감원, 증권사 ‘부동산 사업’에 제동 건 내막
(CNB저널 = 손강훈 기자) 금융당국이 증권사들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대해 제동을 걸면서 증권가가 출렁이고 있다. 금감원은 PF 때문에 증권사의 잠재적 ‘빚’이 늘었다며 관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인 반면 증권사들은 기우일 뿐이라며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금융당국이 PF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뭘까…
[경제] 건설사 ‘삼진아웃제’ 이번에는 제대로 될까
(CNB저널 = 손강훈 기자) 건설사들의 입찰담합을 막기 위해 ‘삼진아웃제’가 강화됐지만 실효성에 여전히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과거에도 ‘삼진아웃’으로 퇴출당한 건설사가 단 한 곳도 없는데다 삼진아웃에 해당되는 기간을 여전히 한정했기 때문이다. 시민단체들은 기간에 상관없이 3번 담합하면 시장에서 완전 퇴…
[경제] 지각변동 증권업계, 5강 체제 굳어지나
(CNB저널 = 손강훈 기자) 증권사들이 살아남기 위해 ‘규모의 경제’를 선택하면서 시장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국내 최고 자리를 두고 자신들의 강점을 내세운 ‘빅5’의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되는 상황. 정유년 대전에서 웃게 될 증권사는 어디일까.최근 1~2년새 증권업계는 엄청난 지각변동을 겪었다. 2015년…
[경제] 문재인·안희정·황교안…후보 뜨는데 테마주는 왜 추락하나
(CNB저널 = 손강훈 기자) 조기 대통령 선거 가능성이 커지면서 유력 대선 후보들의 테마주가 주목 받고 있다. 매주 발표되는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주식 가격이 들썩이고 있는 상황. 시장 전문가들은 위험성을 지적하고 있지만 투자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개미들은 테마주로 돈을 벌 수 있을까.2월 7일 발표된 연합뉴스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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