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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부자 칼럼 - 왕웨이] 직원에 90도 절하는 고졸 회장의 ‘…
(CNB저널 = 송행근 중국 문화경제학자) 오늘 아침 중국에 사는 한 후배로부터 반가운 택배를 받았다. 순간 택배 사업이 중국에서 돈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택배 사업은 현재 중국에서 뜨는 핫한 사업이다. 공교롭게도 올해 상반기에 중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호는 아마도 순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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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부자 칼럼 ] 재벌이 행복한 한국 vs 갑부가 위험한 중국
(CNB저널 = 송행근 중국 경제문화학자) 중국 한 억만장자가 갑자기 홍콩에서 사라졌다. 2017년 1월 27일 새벽에. 실종된 주인공은 밍톈(明天)그룹 창립자인 샤오젠화(肖建華)였다. 이후 샤오 회장의 SNS에는 “요양 중”이라는 글이 올라왔지만 그의 과거 SNS 글이 모두 삭제되었다. 그의 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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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부자 칼럼] ‘가난이라는 암’에 걸린 ‘헬차이나’의 빈…
(CNB저널 = 송행근 (중국 경제문화학자)) 2016년 중국엔 자산 1억 위안(약 170억 원) 이상의 부자가 9만 명에 육박했다. “사회주의를 보려면 유럽으로, 자본주의를 보려면 중국으로”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 ‘쏴쏴(빠르게, 刷刷)’하게 증가하는 부자들은 개혁개방의 빛이자 승자이다. 하지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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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부자 칼럼] 꼴사나운 얼다이들이 쏴쏴(刷刷) 생겨나는 중…
(CNB저널 = 송행근 중국 경제문화학자) ‘刷(shua)’, 지난해 12월 중국의 주간지 ‘신주간(新周刊)’이 2016년 ‘올해의 한자’로 선정한 글자이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빠르게 이뤄지는 것들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는 것이 선정 이유다. 본래 ‘刷’는 ‘문지르다’ ‘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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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부자 칼럼] “부자는 명문대 성적 순” 증명하는 중국
(CNB저널 = 송행근 중국 경제문화학자) 중국에서 흙수저인 핀얼다이(貧二代)가 신분상승을 꿈꿀 수 있는 첫 발판은 가오카오(高考)다. 가오카오는 우리의 수학능력시험에 해당한다. 올해 6월 가오카오(高考)에 응시한 인원은 940만 명이었다. 그런데 대학 입학정원은 260만 명에 불과하다. 대학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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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부자 칼럼] 중국은 안정된 정치로 부자 계속 느는데…
(CNB저널 = 송행근 중국 경제문화학자) 급속한 중국 경제성장의 결과는 중국 부자의 양산이다. 중국의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부자는 지구촌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작년 12월 8월 ‘중국판 포브스’로 불리는 후룬(胡潤)은 ‘중국 부유층 의료·양로 백서’(中国高净值人群医养白皮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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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부자 이야기] 3년 뒤에도 요우커, 지금처럼 한국 올까
(CNB저널 = 송행근 중국경제문화학자) 10월 첫날 중국인들은 설렘을 가득 안고서 새벽을 맞이했다. 국경절로 인해 황금연휴를 선물 받았기 때문이다. 연휴 기간은 10월 1일부터 7일까지였다. 그 결과 6억 명에 가까운 5억 9300만 명(연인원)이 자국 내 관광지를 찾았고 4822억 위안(약 80조 214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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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 부자 - 양란] 얼굴 아닌 의지로 거부 이룬 ‘中 12대 미녀…
(CNB저널 = 송행근 중국경제문화학자) 부자들은 사랑받고 존경받을 수 있을까? 중국인들은 결코 부자를 사랑하거나 존경하지 않는다. 부러워하고 되고 싶을 뿐이다. 하지만 예외는 있다. 바로 양꽝(陽光) 미디어투자그룹 회장 양란이다.양란(杨澜)은 중국 미디어의 여제(女帝)이다. 중국의 ‘오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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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부자 칼럼] ‘일당 1천원 여공’ 저우췬페이, 최고 女갑부…
(CNB저널 = 송행근 중국경제문화학자) 아무런 희망이 없는 ‘흙수저’도 찬란한 ‘금수저’가 될 수 있을까? 힘들고 팍팍한 세상일수록 개천에서 용이 나오기를 갈망한다. 중국에서 부모 유산 한 푼 없이 맨손으로 세계 여성 최초-최대 갑부가 된 인물이 있다. 란스커지(藍思科技:Lens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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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부자 이야기] ‘재벌 = 당간부’ 현상을 시진핑 해결할까
(CNB저널 = 송행근 중국경제문화학자) “부자가 되고 싶으면 관직을 맡지 말라.” 시진핑 국가주석이 집권한 지 1년 후 ‘중국 청년의 날’에 명문 베이징대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주문한 말이다. 부귀란 한꺼번에 결코 얻을 수 없는 것이니 ‘부’든 ‘귀’든 하나만 선택하라는 말이다.왜 시진핑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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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부자 이야기] 철없는 금수저의 대명사 왕쓰총의 ‘선전’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송행근 중국경제문화학자) 수저 논란은 중국에서 사회적 문제이자 시대적 화두다. 부모의 재산 수준이나 지위에 따라 자녀의 수저 종류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급기야 수저 논란은 수저 계급론으로까지 확대되었다. 계급 없는 사회가 목표인 중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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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부자 이야기 - 왕타오] ‘최강 드론왕국’ 창업한 30대 갑…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송행근 중국경제문화학자) 1980년생, 36세, 5조 자산가. ‘드론 업계의 스티브 잡스’라 불리는 왕타오의 현주소이다. 그는 다장촹신테크놀로지(大疆創新, DJI)의 최고경영자(CEO)다.2105년 포브스가 선정한 부자 리스트에서 5조 이상의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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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부자 이야기] 초졸 류이첸, 아트테크 귀재 되다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송행근 중국경제문화학자) 도대체 누가 샀을까? 1억 7040만 달러(1980억 원 상당)나 되는 모딜리아니의 걸작 ‘누워 있는 누드(Nu Couch´e)’를. 이 작품은 지난주 세계 미술품 경매 사상 두 번째로 높은 가격에 낙찰 되었다. 이 금액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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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 부자 이야기] 송승헌의 그녀 류이페이, 얼마나 부자?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송행근 중국경제문화학자) 중국배우 류이페이가 큰 화제다. 최근 중국의 한 매체가 류이페이와 송승헌이 한중합작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현재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송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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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근 중국 부자 이야기 - 와하하그룹 쭝칭허우]“경영은 독재…온…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송행근 중국문화학자) 21세기 중국의 소비시장 확장은 부자가 될 수 있는 큰 기회였다. 누구보다 한 발짝 앞서 그 같은 천금의 기회를 이용해 대부호가 된 인물이 있다. 바로 쭝칭허우(宗慶後)다. ‘음료대왕’으로 불리는 쭝칭허우는 중국 최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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