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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식 골프만사] 간편한 골프 룰 개정을 기대한다
(CNB저널 = 강명식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 몇 해 전 일이다. 동반자들과 팀으로 저녁내기 골프를 했다. 큰 내기를 즐기지는 않으나 캐디 피나 저녁내기 정도는 자주하는 편이다. 둘이 한 편이 돼 스코어 합산으로 하는 방식이었다. 전반을 끝내고 우리 팀이 리드한 상태였다.후반 두 번째 홀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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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의 골프만사] 의연히 반복할 안정적 샷 비결을 찾아
(CNB저널 = 손영미 골프 칼럼니스트) 본격적인 골프 시즌이 시작되고 하나둘 골프 일정이 잡혀가는 때다. 필자도 서서히 몸을 풀기 위해 인도어 연습장으로 향해본다. 그동안 방치된 클럽과 소품들을 하나하나 정비하고 저 멀리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숏 게임 연습장으로 향한다. 연습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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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두 골프 세상만사] 대통령이 세월호 때 골프 쳤더라면…
(CNB저널 = 김영두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부이사장)“오직, 바라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리라.”우리나라 술자리 건배사 ‘오바마’처럼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퇴임 고별 연설에서, 8년 전 대선 당시 자신의 구호였던 “우리는 할 수 있다(Yes, We Can)”를 외친 뒤 “우리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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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상 골프 세상만사] 아베는 트럼프와 골프 치는데 우리는 비리 대…
(CNB저널 = 김덕상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명예이사장)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의 아베 총리와 골프를 쳤다. 워싱턴 DC 근처 골프장에서 18홀을 친 것이 아니라 플로리다에 있는 개인 리조트로 내려가서 네 끼 식사를 같이 하며 27홀을 플레이 했고, 그 자리에는 남아공의 빅 이지(Big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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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억윤 골프 세상만사] 타이거 우즈의 멋진 마스터스를 기대하며
(CNB저널 = 유억윤 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 아직까지 슬럼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타이거 우즈. 하지만 왕년의 골프 황제답게 그 일거수일투족은 여전히 골프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년 여 만의, 사실상 우즈의 복귀전이었던 히어로 월드챌린지의 시청률이 지난해 대비 200% 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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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화 골프 세상만사] 골프공과 정자의 홀인원 확률
(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 이런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다. 머리 올리러 가서 홀인원 하는 것. 그러나 세계 골프 500년 역사상 몇 차례밖에 없는 일이어서 해외 토픽감이 되는 것이지, 수시로 생기지는 않는다. 백돌이건, 보기플레이어건, 싱글(로우 핸디캐퍼)이건, PGA 톱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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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식 골프 세상만사] 정유라로 드러난 학습농단, 골프엘리트는 다…
(CNB저널 = 강명식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 골프의 전설로 불리는 바비 존스(Bobby Jones)는 변호사였다. 집 앞 골프장 프로의 스윙을 따라하며 골프를 배운 바비 존스는 12세 정도에 이미 골프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는 14살이던 1916년 처음 출전한 US아마추어 대회 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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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골프세상만사] 노장 워커에게 배운 ‘집중이냐 즐거움이냐’
(CNB저널 = 손영미 골프 칼럼니스트) 신년 초 1월. 연일 매서운 추위와 강추위가 이어져 골프 마니아들과 프로 선수들은 따스한 나라로 동계 훈련을 떠나고, 아마추어 골프 마니아들은 점점 필드보다는 따스한 아랫목으로 몸을 움츠린다. 하여 겨울은 골프 마니아들에게 자칫 무료함과 나태함을 동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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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두 골프 세상만사] 부부 골프레슨과 불타는 밤
(CNB저널 = 김영두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부이사장) 어느 사회 어느 시대나 금기는 존재했다. 금기를 파괴하면 그 결과가 징벌로 내려졌고, 금기를 주관하는 대상과의 대결에서 패배했다. 그러나 역사와 신화 속의 금기는 약속이라도 한 듯이 모두 깨졌다. ‘나무꾼과 선녀’에서는 “3년 동안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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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상 골프 세상만사] “이러려고 골프치나?” 자괴감 없애는 방법…
(CNB저널 = 김덕상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명예이사장) 동요 ‘자전거’에 이런 가사가 있다. “우물쭈물 하다간 큰일 납니다.” 인생도 사업도 국가도 중요한 사안을 놓고 우물쭈물하면 되는 일이 없다. 골프도 샷이나 퍼팅을 앞두고 클럽 선택이나 공략 방법에 우왕좌왕하면 그 결과가 대체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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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억윤 골프 세상만사] 불혹 넘긴 우즈의 재기 성공을 기대
(CNB저널 = 유억윤 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 지난 12월 5일 타이거 우즈 재단의 초청 경기였던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가 열렸다. 우즈는 4언더 284타로 초청 선수 18명 중 15위를 기록하며 하위권 성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하지만 버디 수에서는 18명 참가 선수 중 최다인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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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화 골프 세상만사] 블루(우울한) 집 나와 골프를 쳤더라면!
(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 과감히 내 친구 흉부터 좀 볼까 한다. 그 친구는 카지노에서 수십 억을 날렸는데, 30여 년 이상 어렵게 번 돈 쉽게 잃는 데는 채 세 달도 안 걸리더라고 했다. 그때 난 말했다. “친구야. 골프를 하라니까! 네겐 껌 값에 지나지 않은 아주 적은 비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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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식 골프 세상만사] 국정농단과 골프 엘리트 ‘사육’이 닮았다고…
(CNB저널 = 강명식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 우리나라는 중등교육 과정까지가 의무 교육이다. 이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지식과 인성 교육 및 인간관계를 최초로 배우고 체계적으로 터득하기 위한 의무적 국가 명령이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서의 교육은 한 인간이 훌륭한 사회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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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골프 세상만사] 리더로서의 여성, 전인지 선수와 박근혜 대통…
(CNB저널 = 손영미 골프 칼럼니스트) 연일 세상 뉴스가 온통 죽음의 진혼곡을 부르듯 암울하다. 위기의 나라 대한민국 국정을 걱정하는 온 세계의 메시지가 SNS , 페이스북, 개인 이메일에 연일 북적거린다. ‘경제대국, 국민행복, 문화융성’ 시대를 열겠다던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후 동작동 국립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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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두 골프 세상만사] 연장이 좋아야 잘 세운다
(CNB저널 = 김영두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부이사장) 내가 분에 넘치게 사치하는 물건 중 필기구가 있다. 문단에 등단했을 때, 선친이 한국에서 제일 크고 두꺼운 국어사전과 그 시절에는 결혼 예물로도 주고받는 고급 만년필을 축하선물로 줬다. 그날 이후로 나는 명품 필기구를 사 모으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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