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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억윤 골프 세상만사] 4년 뒤 도쿄올림픽에서 전인지 활약을 기대하…
(CNB저널 = 유억윤 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 전인지(22) 선수가 지난 LPGA 에비앙마스터스 챔피언십에서 대망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침착함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전인지의 대담한 배짱과 스윙 머신에 비견할만한 컴퓨터 샷과 퍼팅으로 일궈낸 값진 두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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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식 골프 세상만사] 프로는 정상급, 아마는 그냥 ‘봉’?
(CNB저널 = 강명식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 리우올림픽에서 박인비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고, 이어 JLPGA에서는 이보미선수의 우승, 미 PGA에서 김시우 선수가 연속해 우승했다. 모두 같은 주에 전해진 낭보였다. 축하할 일이다. 그 주에 지구상에서 열린 모든 골프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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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골프 세상만사] 박인비, 슬럼프 딛고 금메달 도달까지
(CNB저널 = 손영미 골프 칼럼니스트) 삶은 매 순간 우리가 깨어 있는 한 축복이다. 올 한해 여름은 유난히 폭염이 작열했다. 온 도시가 무더위로 도심의 공기는 불판 위 열기 같았다. 점점 사람들의 불쾌지수도 높아져 갔다. 이때 가을 순풍과 함께 처서를 이틀 앞둔 8월 21일 박인비 선수가(28·KB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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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두 골프 세상만사] 새벽 종달새 골퍼 vs 한밤 올빼미 골퍼
(CNB저널 = 김영두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부이사장) 8월에는 내가 발을 걸치고 있는 4개의 월례회가 모두 휴회를 했다. 찌는 듯한 무더위 때문이다. 골프장 측에서도 태양이 작열하는 점심나절에 라운드하는 골퍼들에게는 그린피를 낮춰주고, 18홀을 마치면 맥주를 공짜로 준다는 이벤트를 벌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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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상 골프 세상만사] 김영란법 뒤 3만원 골프 많이 칩시다
(CNB저널 = 김덕상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명예이사장) 골퍼들 사이에는 한국의 골프 성수기가 박정희 대통령의 집권 역사와 같다는 말이 있다. 잔디가 완전히 파랗고 빳빳하게 서는 5.16으로 시작해서, 누런 색깔로 변하며 힘을 잃고 눕기 시작하는 10.26쯤에서 끝나기 때문이란다.필자는 지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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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억윤 골프 세상만사] 리우에서 박인비의 활약을 기대하며
(CNB저널 = 유억윤 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 이번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경기에서 우리 여자 골프 대표팀의 에이스이자 금메달 유망주인 박인비 선수. 지난 6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KPMG 위민스PGA 챔피언십 이후 두 달 동안 손가락 부상 회복과 허리 통증 재활에 전력을 기울여 왔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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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화 골프 세상만사] 梁燦國傳(양찬국전)
(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 협회 이사장) 가상 인물 홍길동도 그 활약상 추앙받아 ‘명예의 전당’ 의적(義賊) 부분 랭크되고 당연히 전기에 남았거늘, 골프 교습가 중 이 인물, 양찬국 또한 가히 인생 역정 파란만장, 흥미진진, 신출귀몰에 아마추어 골퍼들 우상 됐나니, 그 족적과 혼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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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식 골프 세상만사] 걱정투성이 골프를 계속하는 이유
(CNB저널 = 강명식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 골프는 참 묘하다. 오랜 기간 해 왔지만 아직도 가슴 속에 두근대는 설렘이 있다. 뜨겁게 사랑하던 연인들일지라도 30여 년이 지난 후 이런 변치 않는 감정이 자리하기는 흔치 않으리라. 어찌 보면 제풀에 웃고 우는 애증의 짝사랑이다. 만약, 친구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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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골프 세상만사] 리디아 고의 타고난 여유에서 배우다
(CNB저널 = 손영미 골프 칼럼니스트)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무더위가 점점 기승을 부리는 한낮, 연일 한국 여자 프로 선수들의 승전보가 전해진다.뉴질랜드 갤러웨이 소속 골퍼인 리디아 고와 오지현(20·KB금융그룹)이 동반 우승의 쾌거를 안겨줬다. 특히 연속 36주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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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두 골프 세상만사] Please be quiet!
(CNB저널 = 김영두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 영종도 골프장에서 열리는 골프 경기를 구경하러 갔다. 지난 대회의 우승자나 최경주 같은 유명 골퍼는 타 선수보다 훨씬 많은 갤러리를 몰고 다녔고, 샷을 날릴 때마다 팬들의 함성도 높았다.진행원들이 ‘정숙’ ‘QUIET’이라고 쓴 팻말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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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상 골프 세상만사] ‘국내 全골프장 순례 꿈’을 지운 이유
(CNB저널 = 김덕상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 필자는 지난 30년 동안 약 1700 라운드 골프를 하며 그 기록을 다 컴퓨터에 소장, 분석하는 골프광이다. 신설 골프장이 우후죽순 격으로 생겨나기 전인 약 15년 전에 영업 중이었던 대한민국 250개 골프장의 2/3는 방문했었다. 언젠가 은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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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억윤 골프 세상만사] 골프 금메달은 무조건 한국? 변수 있는데…
(CNB저널 = 유억윤 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국민 모두를 열광시켰던 명장면. 박세리 선수가 물에 들어간 공을 치기 위해 골프화를 벗었다. 이때 보인 흰 발이 너무 신기하고 멋져 보여 골프를 치기 시작하게 됐다는 박인비. 그녀는 박세리의 기록을 뛰어 넘었다. 현재 세계 1위인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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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화 골프 세상만사] ‘4당1조’로 치른 4.13총선을 골프와 비교…
(CNB저널 = 김재화 한국골프칼럼니스트 협회 이사장) 연습 않고, 건성건성 치는 골프와 유권자 무시하는 정치…. 결과가 뻔하다. 얼마 전 우리 정치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킨 혁명 같은 선거가 있었으니! 집권당은 자기 마음대로 개헌 가능한 3분의 2선을 은근히 자신했는데, 결과는?!단일팀으로 나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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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식 골프 세상만사] 올림픽 종목 됐으니 더욱 에티켓 지켜야
(CNB저널 = 강명식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리우 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112년 만에 골프가 올림픽 종목으로 참여하게 됐다. 골프계의 경사가 아닐 수 없다. 권력자들에 의해 수많은 탄압의 역사를 가진 독특한 스포츠이다 보니 골프의 이번 올림픽 종목 참가는 매우 뜻깊다. 철저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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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골프 세상만사] 성가신 남편 보내고 플랫인생에 스윙축 세운…
(CNB저널 = 손영미 골프 칼럼니스트) 5월의 들판은 이제 완연한 연둣빛으로 물들었다. 5월은 그렇게 들판의 푸름만큼 유난히 행사도 많다.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 날, 스승의 날까지. 늘 바쁜 일정을 핑계로 못 찾아 뵌 부모님 스승까지. 더구나 새벽부터 먼저 안부를 물어온 원로 스승은 억지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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