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은 ‘변화의 시대, 2026년을 관통할 핵심전략’을 주제로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월 15일부터 2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미나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자본시장 환경과 주요 투자 자산별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 주제는 △1주차 ‘2026년 글로벌 자본시장 전망’ △2주차 ‘글로벌 채권’ △3주차 ‘2026년 ETF 투자전략: 변동성의 시대, 실적에 주목하라’ △4주차 ‘코리아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5주차 ‘2026년 국내주식 투자전략’으로 구성됐다.
미래에셋증권 이정훈 투자센터평촌WM 센터장은 “Client First라는 원칙하에 미래에셋 3.0이라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2026년을 맞아, 고객분들의 자산배분과 투자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5주간의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중장기적인 투자 방향을 점검하고 고객과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지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좌석 수가 제한돼 주제별 선착순 예약으로 운영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을 통해 전화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