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국제 동계 스포츠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 코리아’를 응원하기 위해 ‘동계 밀라노 대축제 이벤트’ 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은행 대표 적립식 상품인 ‘내맘 적금’에 적용 가능한 특별 금리우대 쿠폰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오는 28일까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원에 참여한 고객은 누구나 ‘금메달 기원 특별 금리우대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을 적용하면 ‘내맘 적금’에 연 2.2%(세전)의 추가 금리가 제공되며, 자동이체 우대금리 연 0.5%(세전)를 포함해 최고 연 4.8%(세전)의 금리가 적용된다. 쿠폰 적용 시 상품은 1년 만기 정액적립식으로, 월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가입할 수 있다.
또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팀 코리아 선수복 3명, 겨울용 패딩 장갑 5명, 겨울용 비니 5명 등 동계 스포츠 관련 경품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하나원큐’ 앱 또는 하나은행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나은행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과 K리그 후원,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운영 등을 통해 스포츠 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동계 종목 후원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