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통합발대식 참석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약 530여 명과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사업의 힘찬 출발을 기념하고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

안용호 기자 2026.02.27 16:39:40

축사하는 조동탁 의장. 사진=강동구의회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이 지난 24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통합발대식’에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약 530여 명과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사업의 힘찬 출발을 기념하고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강동구청 어르신복지과와 7개 수행기관이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활발한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조동탁 의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은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자긍심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강동구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안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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