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는 지난 4일 강동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강동문화원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강동문화원 임원 및 평생회원, 일반회원 등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감사결과 보고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2025년 세입·세출 예산결산 총괄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2026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안) ▲2026년 세입·세출 예산 총괄(안) 등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조동탁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동문화원이 1999년 설립 이후 둔촌 백일장, 작품전시회, 강동문화대학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강동문화원이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