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여행 예약부터 현지 이용까지 다양한 할인과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KB국민 유니온페이 신용 및 체크카드 고객(기업, 비씨 제외)을 대상으로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건당 1만엔 이상 결제 시 15% 즉시 할인 행사를 5월 13일까지 진행한다. 할인 한도는 1회 최대 2,000엔이며 카드당 5회까지 제공된다. KB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후 사용할 수 있으며 돈키호테, 빅카메라 등 일본 주요 가맹점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KB국민 마스터 신용 및 체크카드 고객(기업, 비씨, 마에스트로 제외)을 대상으로 일본 숙박과 쇼핑 혜택 행사도 마련했다. KB Pay 내 ‘라쿠텐트래블 최대 20% 즉시 할인’, ‘일본 벚꽃여행 호텔예약 클룩 최대 28% 할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3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라쿠텐트래블과 클룩을 통한 숙박 예약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3월 31일까지 행사에 응모한 뒤 일본 돈키호테에서 1만5,000엔 이상 결제하면 외화머니 2,000엔을 페이백으로 제공한다.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마스터 브랜드 고객을 대상으로 Mastercard의 MTR(Mastercard Travel Reward) 서비스도 3월 31일까지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 등록 및 혜택 활성화 후 이용하면 빅카메라, 돈키호테, 한큐 백화점, 한신 백화점에서 추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Again! 해외이용 최대 100만 포인트리’ 이벤트도 3월 22일까지 진행한다. 행사에 응모한 뒤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30만원 이상 이용하면 이용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100만 포인트리를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예약과 현지 이용 과정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