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저녁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우구이 메뉴를 주문하면 1인분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저녁 식사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 다이닝을 경험하도록 마련됐다.
내달 31일까지 샛강점, 여의강변점, 시청점, 마곡점, 목동점, 송도점, 상암점 등 7개 매장에서 디너 시간대(오후 5시 이후) 한정으로 운영된다. 첫 한우구이 메뉴 주문 시 같은 메뉴 1인분을 추가로 무료 제공하며, 혜택은 테이블당 한 차례 적용한다. 단, 한우명작 모둠은 제외다.
여기에 다이닝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줄 주류 혜택도 더해졌다. 전 매장에서 상시 운영 중인 콜키지프리 서비스는 물론,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3+1’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하며 한우와 수입맥주의 색다른 페어링을 제안하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조아라 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수준에서 외식 부담을 낮추고,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을 일상적으로 경험하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혜택과 함께 창고43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