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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당신의 ‘MZ력’은 몇 점인가요?
요즘 MZ력 테스트가 유행입니다. 회사 동료들이나 가족들끼리 재미 삼아 즐긴다고 하길래 참여해 봤습니다. 구글 설문지 형태로 된 20문항의 간단한 테스트인데요. 사진 속 인물을 맞추거나, 밈이 뜻하는 의미 등을 맞추는 내용입니다.첫 문제부터 가슴이 턱 막힙니다. 당신의 출생연도를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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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타깃 마케팅①] 반짝 나타났다 사라진다! 브랜드 소통의 장, '팝업…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산다.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MZ세대 인구는 지난해 기준 약 1700만 명으로, 국내 인구의 34% 수준이다. MZ세대는 경제 활동의 주축이기도 하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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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타깃 마케팅②] “MZ가 레이블링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 소프…
내 첫인상은 어떤 느낌일까? 테스트 시작 버튼을 누르니 상큼한 질문들이 쏟아진다. 첫 질문은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색으로 채워지는 유리병이 있다. 나의 유리병은 어떤 색으로 채워졌을까?이다. 붉은색, 무지개색, 하늘색, 보라색, 검은색, 흰색 등 선택지 중 보라색을 선택했다.다시 질문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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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타깃 마케팅③] MZ가 만들고 시장을 움직이는 트렌드, 태그니티
MZ를 움직이는 태그니티, 어디서 왔을까?정보의 총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정보 과잉 시대, 사람의 본성은 정리를 원한다. 하루에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가짓수가 정해져 있는 인간의 뇌는 체계적인 정리가 수반될 때 판단력이 강화되기 때문이다.'정리하는 뇌의 저자 대니얼 레비틴 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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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GS리테일 갓생기획팀 선우정 매니저, “‘이 또한 갓생’ 외…
네!, 넵!아마 회사에서 직장인이 가장 많이 쓰는 말이 아닐까. 기자조차도 오늘 무의식중에 이 말을 많이 한 것 같다. 책상 한쪽엔 주식 공부책, 자기개발 책들이 쌓여 있고, 서랍엔 틈틈이 몰래 꺼내먹는 간식이 가득하며, 다이어리와 달력엔 앞으로 할 일들과 거창한 계획들이 빼곡하게 적혔다. 화이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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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영욱 쌍용자동차 상품기획담당, “토레스, 모더나이즈드…
시장을 읽고, 브랜드의 본질을 되찾다예상 적중. 상품 기획자의 시각에서 본 토레스의 열풍은 이 한마디로 함축된다. 빠르게 진화하며 변해가는 현대화 사회에서 쌍용자동차는 역으로 과거로의 회귀를 선택했다. 브랜드의 역사와 정체성에서 그 본질을 찾은 것이다. 그리고 그 예상은 시장 속에 잠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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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인터뷰] ‘독도16도’ 김상훈 오너셰프, "삶의 반을 요리와 조리…
젊은 오너셰프의 생각과 태도는 이미 만렙의 마스터(master)나 다름없었다. 앳된 열다섯 나이에 요리를 시작한 것도 눈을 커다랗게 만드는데, 그 당시 실용적인 조리복을 만들 꿈까지 꿨다니 입마저 크게 동그래졌다.김상훈 셰프는 서울 청운동에서 전통주를 취급하는 레스토랑 독도16도를 운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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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화장에서 시대의 여성상을 발견하다! 아모레퍼시픽 ‘유행화…
화장은 얼굴을 가꾸는 단순한 행위를 넘어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여성상과 당시 사회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중요한 문화의 하나이다.아모레퍼시픽은 여성의 화장과 아름다움을 정형화된 일차원적 개념이 아닌, 경제사회문화 등 시대적 요인에 따라 의미를 달리하는 다층적 개념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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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올해 추석선물 키워드는 친환경·프리미엄·가성비"
코로나19 펜데믹을 거쳐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시대 맞이하는 첫 추석에 대한 기대감이 유통업계에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추석 마케팅 키워드로 ▲친환경 ▲프리미엄 ▲가성비를내세우며 고객맞이에 나섰다.식품업계, 친환경 선물세트로 가치 소비 실현먼저 식품업계는 친환경 포장재 등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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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컬렉션’ 세계로 나간다…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시카…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문화재와 미술품인 이건희 컬렉션을 이르면 2025년부터 해외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또, 국내에서는 순회 전시를 이어가고, 온라인으로도 기증품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된다.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 신임 관장은 취임 후 11일 가진 첫 기자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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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현장] 이건희가 사랑한 작가 이중섭… 엽서와 담뱃갑 종이에 그…
당신이 사랑하는 유일한 사람 이 아고리는 머리가 점점 더 맑아지고 눈은 더욱더 밝아져서, 너무도 자신감이 넘치고 또 흘러넘쳐 번득이는 머리와 반짝이는 눈빛으로 그리고 또 그리고 표현하고 또 표현하고 있어요. (중략)나는 우리 가족과 선량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진실로 새로운 표현을,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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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비인간이 결국 같은 그물 안에 있다는 관점... 아르코미술관 ‘땅…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배제, 공동체 문제를 다뤄 예술계의 큰 관심을 모았던 기획초대전 올 어바웃 러브에 이어, 아르코미술관이 또 하나의 대형 전시를 선보인다.8월 11일부터 10월 23일까지 개최되는 땅속 그물 이야기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과기술융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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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퍼플, 20대 유망 작가 한자리에 모은 ‘닷 투 닷’전
갤러리퍼플이 자신만의 사진 문법을 만들어 활동하는 20대 유망 작가 6명의 작품을 한데 모은 닷 투 닷(Dot to Dot)을 12~27일 연다.이번 전시는 갤러리퍼플 스튜디오 2기에 입주했던 김태동 작가가 기획했으며, 김찬훈류준열이나현이지영이예은, 최정현 작가가 참여한다.김찬훈은 닳은 풍경: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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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 그림 길 (107) 도봉추색도] 우윳빛 봉우리를 ‘검은 붓칠’로 쓸…
(문화경제 = 이한성 옛길 답사가) 겸재의 도봉산 그림은 세 점이 전해진다. 도봉추색(道峰秋色), 도봉서원(道峰書院), 만장봉(萬丈峰)이다. 그림의 제목과 그린 범위는 다르지만 모두 도봉산에 우뚝 선 봉우리 만장봉(萬丈峰)과 만장봉 아래 자리 잡은 도봉서원(道峰書院)을 중심으로 한 주변 산과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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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재 탈모 칼럼] 지방 줄기세포의 탈모 치료 효과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두피에 머리털이 많든 적든 살아가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단, 한 가지 단점은 바로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인다는 점이다.두피에 머리털이 적으면 왜 나이가 들어 보일까? 산에 나무가 빽빽이 있으면 울창하게 보이고, 호수에 물이 가득 차 있으면 풍성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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