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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지상렬 파격선언 "이혼녀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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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제328호 김지혜⁄ 2013.05.29 09:17:31

연예계 대표 노총각 지상렬이 "배우자가 이혼녀라도 좋다"는 개방적인 결혼관을 드러냈다. 지상렬은 28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신개념 인생고민 해결쇼 <신세계>에서 예비신부의 재혼 사실을 부모님께 말해야 할지 고민인 예비신랑의 사연을 듣고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에 조혜련은 "지상렬씨도 이혼 경험이 있는 여자를 사랑할 수 있냐?"고 물었고 지상렬은 "사랑할 수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지상렬은 "나는 웬만하면 부모님 의견을 따르지만 결혼만큼은 내 결정을 믿고 맡겨달라고 하고 싶다. 배우자가 이혼녀라도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 드리고 허락을 받아낼 것이다"라며 상남자의 매력을 과시했다. 지상렬의 대답에 조혜련은 "지상렬 매력 있다"를 외치며 "나는 어때?"라고 급 관심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당황한 기색을 보인 지상렬은 "엄마한테 물어볼게"라며 재치 있게 받아 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재혼녀 금보라는 "시어머니께서애 딸린 이혼녀라고 결혼을 반대했었다"며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하기도 했다. 금보라는 "아이가 있는 것은 자산이지 흠이 아니다. 그 동안의 육아 경험으로 더 잘할 수 있으니 믿고 따라와 달라"며 시어머니를 설득했다고 밝혀 방청객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재혼녀-초혼남의 만남'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풀어보는 MBN 신개념 인생고민 해결쇼 <신세계>에서는 '재혼녀가 초혼남을 선택하는 이유 BEST 4'와 함께 웨딩 컨설턴트가 직접 출연해 재혼 커플 결혼식의 모든 것을 공개해 흥미를 더 할 예정이다. 방송은 28일 수요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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