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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Ar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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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북] 아트 비하인드
‘뭉크와 워홀은 왜 총을 맞았을까?’ ‘미켈란젤로와 다빈치 중 누가 더 돈을 잘 벌었을까?’ 등 예술의 세계에서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질문에 대한 해답과 비밀을 담았다. 현직 미술관장이자 활발하게 미술 평론 활동을 해온 저자가 ‘변종필의 미술 대 미술’이라는 제목으로 2년 넘게 연재…
[아트북] 공예를 생각한다
디자인 평론가 최범이 2000년부터 지금까지 한국 현대 공예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쓴 글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가치, 비판, 방향, 정책 네 가지 주제로 나누어 한국 현대 공예를 바라본다. 10여 년에 걸친 공예 비평을 보며 당시부터 현재까지 담론이 어떻게 바뀌고 혹은 바뀌지 않았는지 깊…
한국 아방가르드 미술의 독창성, 홍콩에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선영)와 주홍콩한국영사관이 주관하는 세미나 '아시안 아방가르드 : 그 이념과 실천'이 5월 26일 홍콩 아시아 소사이어티에서 열린다. 아방가르드 미술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지속적으로 연구, 논의되고 있는 주제다. 특히 이번 세미…
[아트토이 덕후 ③ 노보] 제대로 노는 그가 묻는다 “다르면 틀린 거야?”
가나아트센터와 아트벤처스로부터 주목 작가를 추천 받아 소개하는 ‘아트토이 덕후’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은 노보 작가다.(CNB저널 = 김금영 기자) 사실 노보 작가를 ‘아트토이 덕후’라고 소개하기엔 어색했다. 아트토이컬처 현장에서 만난 그는 아트토이 작업이 아닌 타투, 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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