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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Ar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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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외국인과 함께하는 ‘창덕궁, 비밀의 정원’ 문화공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 이하 해문홍)은 5월 22일 오후 4시 창덕궁에서 2019 헬로, 미스터 케이!(Hello, Mr. K!) 창덕궁, 비밀의 정원 행사를 연다.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헬로, 미스터 케이!는 주한 외국인에게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전통과…
김신일 작가, 비어 있는 그 사이를 들여다보다
음악은 음표 안에 있지 않고 음표와 음표 사이에 존재하는 침묵에 있다.음악가 모차르트의 이 말이 김신일 작가에게 깨우침을 줬다. 대부분의 예술 활동은 바깥 보이는 곳에만 있는 게 아니라 그 사이, 틈에도 분명 존재한다고.갤러리 퍼플이 김신일 작가의 개인전 ㅐㅏㅘ ㅐㅏㅏㅣ를 5월 24일~…
[주목 전시] 백골이 돼서도 손에서 붓을 놓지 못한 작가의 사연
(CNB저널 = 김금영 기자) 썩어 문드러져 살점은 다 떨어져나가고 새하얀 뼈다귀만 남은 손. 아귀힘 하나 안 남아 있을 것 같은데 붓을 꼭 부여잡고 있다. 죽어서도 이 붓은 못 놓겠다는 의지일까. 이건 안창홍 작가가 예견한 자신의 미래이기도 하다.아라리오갤러리가 6월 30일까지 안창홍의 개…
[아트북] 다시 그림이다
1960년대 영국 팝아트를 대표하는 팝 아티스트, 새로운 접근의 포토 콜라주를 시도한 사진가, 일러스트레이터, 판화가, 무대 미술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가 10여 년에 걸쳐 데이비드 호크니와 만나 대화한 내용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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