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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여전히 성난 복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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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지혜⁄ 2018.12.07 17:18:15

(사진=헨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헨리의 근황이 화제다.

헨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하루에 물 7잔 마셔야 한대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엔 상의를 탈의한 헨리의 모습이 보인다. 특히 배에 선명한 왕자 복근이 눈길을 끈다. 헨리는 '나 혼자 산다'에서 중국 촬영 당시 몸매 단련을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오늘(7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도 헨리가 아버지와 함께 출연해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헨리는 아버지에게 나이아가라 폭포를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보트를 예약하는 등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들을 맞으며 아버지의 정신을 쏙 빼놓을 예정이다.

또한 헨리와 아버지는 폭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에서 그동안 서로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또한 헨리는 아버지에게 생애 처음으로 쓴 편지를 건넨다고. 헨리 부자의 나이아가라 폭포 데이트는 오늘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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