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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미 레전드야” … ‘아는형님’ 이상화, 강남에 빠진 순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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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경숙⁄ 2019.09.22 14:55:36

사진 = JTBC '아는 형님'


'빙상여제' 이상화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강남에게 반한 계기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골프와 스피드스케이팅 '여제' 박세리와 이상화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화는 '강남에게 언제 마음을 열었냐'는 질문에 "작년 겨울 무릎이 아파 재활 중이었다. 다른 선수들은 다 대회 중이고, 경쟁 상대였던 일본 선수는 여전히 톱이었는데 난 은퇴 기로에 있었다"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정글의 법칙' 모임에서 정상을 찍었지만 힘들다, 그 불안함과 고민을 털어놨다. 오빠(강남)가 가만히 듣고 있다가 '상화야 넌 이미 레전드야. 너로 인해 힘을 얻은 사람이 많다. 이제 걱정하지 말고 다 내려놓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나랑 편히 쉬자'고 했다"며 사랑에 빠진 순간을 고백했다. 이상화는 "그 전부터 호감이 있었다. 5~6번 모임을 가진 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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