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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앱티브, 자율주행 합작법인 설립 절차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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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윤지원⁄ 2020.03.27 11:13:06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부회장(왼쪽)과 케빈 클락 앱티브 CEO가 지난해 9월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세계적인 자율주행 솔루션 그룹 앱티브와 양측이 동일하게 50% 지분에 참여하는 자율주행 전문 합작법인(Joint Venture)의 설립 절차를 공식 종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합작법인은 현대차그룹의 설계, 개발, 제조 역량과 앱티브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융합해 로보택시 및 차량 공유 서비스기업과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 공급할 레벨 4, 5(미국자동차공학회 SAE 기준) 수준의 자율주행 플랫폼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합작법인 본사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하며 미국과 아시아 전역에 기술센터를 두고 있다. 사명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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