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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 진행 … 신효범·김태우·임정희 공연 ‘언택트’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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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옥송이⁄ 2020.07.14 10:41:09

사진 = 신한카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제한돼 공연 관람 기회를 갖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언택트(Untact) 공연인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를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는 오프라인 공연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신한카드 유튜브 계정으로 공개하는 언택트 프로그램이다. 이번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는 모든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중 가요계의 인기 가수들의 공연으로 구성했다.

디지털 스테이지 무대에 서는 가수는 ‘난 널 사랑해’,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등의 히트곡을 남긴 ‘신효범’과 그룹 god 메인 보컬 출신으로 ‘사랑비’ 등의 인기곡을 부른 ‘김태우’를 비롯해 임정희, 알리 등이다. 또 포크송 가수이자 통기타 가수로 유명한 ‘박강성’과 대표곡 ‘별이 진다네’로 오랜 기간 사랑 받고 있는 그룹 ‘여행스케치’도 출연한다.

뿐만 아니라 유희열, 이상민 등 대중 가요계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의 성공을 기원하는 릴레이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여섯 팀의 무대 및 응원 영상은 오는 7월 18일 토요일부터 신한카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순차 공개된다.

이번 공연과 더불어 문화 예술 업계를 돕기 위한 기부 행사도 병행된다. 오는 9월 13일까지 신한카드 아름인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신한카드가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단법인 ‘희망의 소리’를 통해 코로나 19로 침체된 영세 문화예술분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1’ 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단체의 공연기회 확대와 온라인 진출 활성화를 위해 서울문화재단과 손잡고 타악 콘서트, 현대 무용, 오케스트라 등 총 12건의 창작 공연들을 다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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