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대륙 와인의 풍미를 제안하는 ‘신대륙에서 발견한 깊은 맛의 여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이탈리아 등 전통적인 와인 생산국 대신 미국·호주·칠레·뉴질랜드 등 이른바 ‘신대륙’으로 불리는 나라들의 대표 와인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신대륙 와인은 과실 향이 풍부하고 맛이 직관적이어서 한우와 궁합이 좋다고 창고43 측은 설명했다.
프로모션은 1·2월 두 달간 진행하며, 와인은 신대륙을 대표하는 레드와인 4종으로 구성했다. 대상 품목은 △화이트 헤븐 피노누아(뉴질랜드) △쏜클락 떼라 바로사 쉬라즈(호주) △프라이드 마운틴 빈야드 카베르네 소비뇽(미국) △알마비바(칠레) 등이다. 정상가 대비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한편, 창고43은 전국 매장에서 상시 운영 중인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취향에 맞는 주류를 부담 없이 곁들이는 다이닝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창고43 고병환 본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신대륙 와인 특유의 풍부하고 깊은 맛을 통해 한우 미식 경험의 깊이를 확장하고자 마련됐다”며 “콜키지 프리 서비스와 함께 창고43이 정성스레 큐레이션한 와인을 즐기며 더욱 완성도 높은 신년 모임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