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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 열고 ‘첫 출근’ 환영

행정인턴 사업 내용과 근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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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1.05 16:00:51

 청년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에서 첫 출근 환영인사 중인 이기재 양천구청장. 사진=양천구청 
) 청년 행정인턴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는 이기재 양천구청장. 사진=양천구청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5일 구청 3층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첫 출근을 환영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행정인턴 사업 내용과 근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근무요령 안내,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청년 행정인턴은 일반 분야와 특화 분야로 나뉘어 구청, 동주민센터, 보건소, 도서관, 복지관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 배치돼 1월 30일까지 4주간 행정업무 경험을 쌓게 된다.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 전경. 사진=양천구청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과 단체사진 촬영 중인 이기재 양천구청장. 사진=양천구청 

한편, 양천구는 취업 준비와 진로 선택에 고민을 안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인턴 대상을 대학생에서 19세~29세 미취업청년으로 확대하고 구정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공직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년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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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이기재  양천구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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