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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회장, 계열사 순회서 동심협력 강조…농협 역할 강화 의지 밝혀

임직원과 소통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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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1.07 17:10:58

강호동 회장, 계열사 순회서 동심협력 강조…농협 역할 강화 의지 밝혀. 사진=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는 지난 2일부터 강호동 회장이 전 계열사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첫날인 2일에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다양한 직급과 연령의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일상적인 소통을 넘어 농협의 역할과 향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한 임직원들은 농협이 사회적·공익적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농업·농촌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강호동 회장은 “임직원 간 소통은 조직의 신뢰와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2026년에는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는 동심협력의 자세로 희망농업·행복농촌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는 “이번 소통 행보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라며 “계열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농협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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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농협  강호동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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