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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2026년에도 파티카로 나눔 활동 이어간다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 겨울 음악캠프에 피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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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소현⁄ 2026.01.12 16:18:24

사진=도미노피자

 

글로벌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2026년에도 파티카를 통한 후원 활동을 이어간다.

 

도미노피자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외부 장치 지원, 언어 재활 치료, 사회 인식 개선 사업 등을 진행하는 NGO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세상에 울림을 전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도미노피자는 사랑의달팽이가 진행한 클라리넷앙상블 겨울 음악캠프 현장에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도미노피자의 푸드트럭으로, 2008년 10월 첫 출범 이후 전국 곳곳을 찾아가 피자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올해에도 소방관과 경찰관, 군인 등 공공 영역 종사자를 비롯해 사회활동 현장과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파티카를 통한 응원과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해 첫 파티카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온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따뜻한 피자를 전달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은 2003년 창단된 유소년 연주단으로, 인공와우 또는 보청기를 착용한 청각장애 유소년들이 악기 연주를 통해 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관련태그
도미노피자  파티카  후원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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