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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리부트 코리아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 진행

신규계좌 개설·국내주식 입고 고객 대상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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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1.14 16:19:44

한국투자증권, ‘리부트 코리아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 진행.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14일 ‘리부트 코리아(Reboot Korea)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을 시작하고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자본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의 투자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캠페인 기간 동안 신규계좌 개설 고객과 국내주식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1월 말까지 뱅키스 주식계좌 신규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KOSPI 200 구성 종목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종목의 주식 2주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1년간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3월 말까지 국내주식을 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1만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혜택은 입고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고객이 다시 시작되는 시장 흐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설계했다”며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의 시장 참여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실적 중심 혜택을 통해 국내주식 투자 저변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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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계좌  국내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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