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이 21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20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에쓰오일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와 류열 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에쓰오일이 전달한 기부금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단체의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9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말 모금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알 히즈아지 CEO는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