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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넘버링 최신화…2026 시즌 본격 시동

문동주 3년 연속 모델 선정…‘컴프야2026’·‘컴프야V26’ 새 시즌 업데이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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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소현⁄ 2026.01.29 15:22:59

사진=컴투스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KBO 리그 기반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2026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우선 컴투스프로야구2026(이하 컴프야2026)은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하며 타이틀 넘버링을 교체했다. 지난해 데뷔 첫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한 문동주는 올 시즌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재 컴프야2026에는 지난 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맹활약하며 MVP로 선정된 코디 폰세를 비롯해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두산 베어스 아리엘 미란다 등 과거 스타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가 추가됐다. 이와 함께 현역으로 활약 중인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인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스프링캠프 시작과 국제대회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2월 27일까지 열리는 ‘국제대회 기념 미션 챌린지’ 이벤트에 참여하면 포인트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 포인트에 따라 ‘에픽 선수팩’,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등 고급 보상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스프링 캠프 꾸러미’ 이벤트와 수비·주루 등 각 분야 훈련을 통해 보상을 얻을 수 있는 ‘2026 스프링캠프’ 이벤트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또 다른 타이틀인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 역시 타이틀 이미지와 로고를 새롭게 교체했다. 올해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모델로 활약하며 시즌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새 시즌을 대비한 업데이트도 적용됐다. 게임 내 로비 화면을 개편해 입체감을 강화했고, 각 리그 플레이와 일일 미션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과 포인트를 전반적으로 상향해 개막 전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구속 제어’, ‘부동심’, ‘히든 카드’ 등 신규 메이저 스킬을 추가해 전략성과 플레이 재미를 높였다.

 

이와 함께 신규 홈런 연출이 추가되고, 타자의 헬멧과 투수 모자의 표현을 개선하는 등 그래픽 완성도도 한층 끌어올렸다. 컴투스는 오는 2월 28일 ‘컴프야V 페스타’를 통해 컴프야V26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각 게임의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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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BO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  넘버링 최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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