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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연세로 거리가게 등 40여 곳에 소화기 배부

화재 발생 시 영업주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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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2.04 17:32:16

서대문구청 전경. 사진=서대문구청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화재 발생 시 영업주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연세로 스마트로드숍 12곳과 보도 영업시설 27곳에 소화기를 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 시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위치해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가 있는데, 이번 사업으로 상인과 이용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영업환경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소화기 배부를 통해 영업주분들 스스로 화재에 대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보다 안전한 영업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예방 수칙에 대한 안내를 병행하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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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이성헌  연세로 거리가게  소화기  연세로 스마트로드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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