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웰스가 배우 신애라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웰니스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
교원 웰스는 올해 웰에이징 트렌드에 맞춰 건강한 삶 전반을 아우르는 웰니스 브랜드로의 확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애라를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환경가전, 슬립케어, 식물재배기 ‘웰스팜’ 등을 통해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안할 계획이다.
신애라는 오는 3월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토크쇼 콘셉트로 제작된 캠페인 영상은 교원 웰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웰스팜 등 다양한 웰니스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일상에서 활용하는 모습을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교원 웰스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메시지를 보다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제안하는 콘텐츠 중심 전략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신애라는 “평소 가족의 건강과 균형 잡힌 삶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교원 웰스가 지향하는 웰니스 가치에 깊이 공감했다”며 “많은 분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건강 관리법을 함께 전하겠다”고 말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신애라는 연기 활동뿐 아니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꾸준히 소개하며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며 “웰니스 라이프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도약하려는 방향성과 이미지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애라는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를 통해 일상 속 건강 관리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저속 노화를 주제로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를 맡는 등 웰니스 아이콘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화경제 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