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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임직원 대상 영화 ‘슈가’ 시사회 개최

슈가논 발매 10주년·케어센스 에어 출시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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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2.23 13:20:57

동아에스티가 20일 영화 ‘슈가(Sugar)’ 임직원 시사회를 개최했다. 사진=동아에스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정재훈)가 20일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슈가(Sugar)’의 임직원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동아에스티가 자체 개발한 당뇨병 신약 슈가논 발매 10주년과 전문가용 연속혈당측정기(CGM,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케어센스 에어' 출시를 기념해 당뇨병 치료와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영업·마케팅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임직원들은 당뇨병 환자와 보호자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치료의 의미를 되새김으로써 현장에서 환자 중심 케어의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 완수를 다짐했다.

영화 ‘슈가’는 김미영 한국1형 당뇨병환우회 대표의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인슐린 주사 없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아들을 위해 엄마가 혈당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데 필요한 연속혈당측정기를 해외에서 들여오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박종국 동아에스티 당뇨파트 GPM은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을 중심으로 한 치료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당뇨병 토탈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책임 있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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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슈가  시사회  슈가논  케어센스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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