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백상환)이 차 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동아제약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에서 새로 선보이는 ‘판피린타임’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으로, 감기 증상 시 어떤 시간에도 간편하게 감기 증상 완화에 도울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주성분에 글리신과 비타민 2종을 더한 8중 복합 성분을 함유해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주요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제품은 레몬·유자향을 적용했으며,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복용할 수 있다.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신제품은 글리신 성분을 함유한 차 타입 감기약으로 감기 증상 완화와 면역력 증진을 도울 수 있다”며 “판피린은 소비자 기호에 맞춘 감기 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