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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유명 평론가 선정 ‘톱 100 와인’ 시음행사 열어

내달 18일 세빛섬 무드서울서… 핵심 와인 40여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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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2.26 11:14:06

아영FBC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이 선정한 ‘톱 100 와인’을 경험해 보는 스페셜 테이스팅 행사를 기획했다. 사진=아영FBC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내달 18일 서울 반포 세빛섬 무드서울에서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이 지난해 선정한 ‘톱 100 와인’을 경험해 보는 스페셜 테이스팅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톱 100 중에서도 핵심적인 40여종을 선보이는 대규모 시음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를 기념하고자 1위 와인으로 선정된 ‘샤또 디쌍(Chateau D’issan)’의 오너가 방한해 한국 와인 애호가들과 만난다. 샤또 디쌍의 양조 스토리와 그의 와인 철학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2부로 나눠 운영한다. 오후 2시 반부터 5시까지 열리는 1부는 스탠딩으로 무제한 테이스팅을 즐길 수 있고, 6시 반부터 9시까지의 2부는 무제한 테이스팅과 함께 디너 뷔페와 지정 좌석 서비스가 제공된다. 시음 리스트에는 샤또 디쌍을 포함해 ‘돔 페리뇽’ ‘피라 바롤로’ ‘키슬러 샤르도네’ 등 정상급 와인들이 대거 포함됐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획 단계부터 세계적인 파트너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 참여 의사를 밝힌 만큼 상징적인 자리가 될 것”이라며, “행사를 기념하고자 마련한 샤또 디쌍 오너와의 소통 세션처럼 앞으로도 아영FBC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티켓은 와인나라 공식 홈페이지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하면 된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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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제임스 서클링  톱 100 와인  샤또 디쌍  무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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