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가 여성 이너케어 제품 ‘프로-캄 진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 30‘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약국에서 45만개 이상 판매된 ‘진 프로바이오틱스’를 개선해 선보인 제품으로, 기존 10억 CFU(유산균 측정 단위) 대비 3배 강화된 보장균수(소비기한까지 살아있는 균 수) 30억 CFU를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바쁜 일상 속 건강 관리에 관심도가 높은 여성을 고려해 설계됐고 프로폴리스·비타민 C를 부원료로 배합했으며, 1일 1캡슐 섭취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습기와 빛에 취약한 유산균 특성을 고려해 수분 차단 기능을 적용한 전용 용기를 사용했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핵심 균주 조합과 함량을 강화했다”며 “여성 질 유래 특허 유산균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