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대표 신익현)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임직원 자녀들에게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이는 LIG넥스원의 가족 친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이어온 행사다.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까지 임직원 자녀 2000여명에게 입학 선물을 전달했다.
LIG넥스원은 임직원 자녀 150여명에게 대표이사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입학 시 학교에서 준비해 오도록 안내하는 물품을 중심으로 총 27종의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신익현 대표는 축하 메시지에서 “설렘과 기대로 가득한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라며 “우리나라를 안전하게 지키는 부모님처럼 푸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축하선물을 받은 한 임직원은 “올해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에 맞춰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 선물을 받아보니 회사가 직원들을 세심히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