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카스 라이트’, 역사와 전통의 ‘서울마라톤’ 공식 후원

브랜드 체험 공간 ‘카스 라이트 피니시 라운지’ 운영

  •  

cnbnews 김응구⁄ 2026.03.13 15:31:35

‘카스 라이트’가 도심 마라톤 ‘2026 서울마라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 ‘카스 라이트’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도심 마라톤 ‘2026 서울마라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15일 열리는 서울마라톤은 1931년 시작해 올해로 96회째를 맞는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마라톤 대회다.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랜 역사를 지녔다. 세계육상연맹(WA) 플래티넘 라벨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유지한 국제 대회로, 세계 정상급 선수가 참가하는 엘리트 부문과 시민 러너가 함께하는 마스터스 부문으로 운영한다. 올해는 9개국 173명의 엘리트 선수를 포함해 총 4만여 명의 러너가 출전한다.

카스 라이트는 마라톤 당일 ‘2026 서울러닝엑스포’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인 ‘카스 라이트 피니시 라운지(Finish Lounge)’를 운영한다. 이곳은 완주 후의 성취감을 ‘파티·인증·회복’ 세 가지 키워드로 풀어낸 공간으로, 엘리트 선수부터 일반 러너, 가족 관람객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 번째 키워드 파티 프로그램은 디제잉 퍼포먼스와 함께하는 애프터 파티를 통해 마라톤 완주 후의 열기와 성취감을 이어간다. 또 레이스 기록을 남기는 인증 포스터 프로그램과 기록 연동 포토존, 응원 아이템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러닝 후 몸을 푸는 리커버리 존에선 스트레칭 프로그램 등으로 회복을 돕는다.

아울러 카스 라이트와 ‘카스 0.0’ 시음 행사도 별도로 운영한다.

오비맥주 서혜연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라이트가 서울마라톤 러너들이 완주 후 성취감을 온전히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러닝 마케팅을 이어가는 한편, 스포츠와 일상 속에서 카스 라이트와 함께 하루를 가볍게 마무리하는 ‘라이트 엔딩’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오비맥주  카스 라이트  서울마라톤  러너  서울러닝엑스포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