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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 체결

보험사·GA 협력…보험 모집 건전성·소비자 보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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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3.13 16:37:45

9일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삼성화재 마켓리딩본부 원동주 부사장(좌측 일곱 번째), 지에이코리아 변광식 사장(좌측 여덟 번째)과 관계자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법인보험대리점(GA) 지에이코리아와 9일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험사와 GA 간 협력을 통해 보험 모집과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화재 마켓리딩본부 원동주 부사장과 지에이코리아 변광식 사장 등이 참석해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와 자율점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 예방·처리 ▲개인정보 보호·관리 체계 고도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삼성화재 원동주 부사장은 “보험사와 GA 간 협력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GA업계와 건전한 보험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관련태그
삼성화재  GA  법인보호대리점  금융소비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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