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한화금융 플러스, PGA 투어 김주형 선수와 스폰서십 연장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선수 자산 관리 등 맞춤 지원 제공

  •  

cnbnews 한시영⁄ 2026.03.25 15:41:06

한화금융 계열사 공동브랜드 PLUS가 PGA 투어 김주형 선수와 스폰서십 연장 계약을 맺었다. 사진=한화생명


한화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플러스(PLUS)’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김주형 선수와 공식 스폰서십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PLUS는 LIV 골프 ‘코리안 골프 클럽(KGC)’ 스폰서십에 이어 김주형 선수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김 선수의 장기적인 자산 관리와 재정적 안정을 돕는 금융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김주형 선수는 TGL(Tomorrow Golf League)에서 타이거 우즈, 맥스 호마, 케빈 키스너와 함께 ‘주피터 링크스 골프 클럽’ 팀을 구성해 출전했다.

한화생명 박찬혁 PLUS실장은 “김주형 선수는 도전과 성장의 과정을 통해 한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선수”라며 “PLUS는 김 선수의 새로운 챕터를 함께하는 파트너로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관련태그
PLUS  한화금융  김주형  스폰서십  후원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