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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다크나이트·소서러 클래스 전이 이벤트 진행

만우절 기념 접속 보상·낚시 이벤트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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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소현⁄ 2026.03.25 16:07:01

사진=펄어비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에서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클래스를 대상으로 한 전이 로테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이 로테이션: 두 개의 어둠’ 이벤트는 4월 15일까지 이어진다. 모험가는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가운데 원하는 클래스로 전이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기존 클래스에서 사용하던 장비는 1은화를 소모해 그대로 전환할 수 있다.

 

다크나이트는 검은사막의 13번째 클래스로, 태도와 각성 무기 ‘베디안트’를 사용하는 마검사 형태의 클래스다. 전령의 기운을 활용한 전투가 특징이다. 소서러는 부적과 각성 무기 ‘사신낫’을 사용하는 마법 계열 클래스다. 전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기존 클래스와 전이한 클래스 모두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만우절을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4월 14일까지 접속 일수에 따라 ‘고생한자의 지도’, ‘[이벤트] 라라의 식어버린 홍차’, ‘[이벤트] 발크스의 쓸모 없는 강화 상자’, ‘[이벤트] 기억 속의 의상 상자’ 등을 지급한다.

 

또 4월 8일까지 ‘엉뚱한 보물 물고기’ 낚시 이벤트도 진행된다. 모험가는 게임 내 낚시를 통해 기존과 다른 형태의 이벤트 물고기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물고기는 일반 물고기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관련태그
펄어비스  검은사막  다크나이트  소서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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