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플러스’ 러닝 브랜드 ‘플러스 런’이 ‘고구마런 더 매치’ 1회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플러스 런의 러닝 앰버서더 ‘팀 플러스’는 여의도 고구마런 코스를 3개 구간으로 나누어 우승자 출신 러너들과 릴레이 대결을 펼쳤다. 이번 팀 플러스와의 대결 상대로는 마스터즈 러너 안은태,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김지환, 하이록스 선수 강현지가 참여했다.
5초 차로 결정된 승부 결과는 30일 저녁 플러스 런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4월에 예정된 2회차 행사는 팀 플러스 멤버 원형석에게 도전하는 ‘원형석을 이겨라!’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 러너들도 플러스 런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향후 크루 단위 대항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플러스 런 관계자는 “고구마런 더 매치는 러닝 성지 여의도에서 이색 경쟁을 통해 새로운 러닝 경험을 제공하는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즐거운 건강 관리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