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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루트유학, 2026 여름 해외캠프 모집… 영국까지 확대 운영

캐나다·뉴질랜드·영국 3개국 프로그램… 스쿨링·문화체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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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황수오⁄ 2026.03.30 14:54:58

사진=쏠루트유학
 

쏠루트유학이 2026년 여름 해외캠프 참가 청소년 모집을 시작하며 운영 국가를 기존 캐나다와 뉴질랜드에서 영국까지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가별 교육 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영어 학습과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스쿨링과 액티비티, 문화체험을 병행해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자기주도성을 동시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캐나다 캠프는 나이아가라폴스 지역에서 3주간 진행된다. 현지 교육청이 운영하는 ESL 과정으로, 레벨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수준별 수업이 오전에 진행된다. 오후에는 액티비티와 지역 투어, 홈스테이를 통해 실생활 영어 활용 능력을 강화한다. 주말에는 토론토 시내 투어와 놀이공원 방문 등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뉴질랜드 캠프는 오클랜드 인근 와이우쿠 지역에서 운영되며,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어학연수를 넘어 실제 학교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홈스테이와 함께 마오리 문화 체험, 영화 촬영지 방문, 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된다.

영국 캠프는 옥스퍼드 브룩스대학교 기숙사에서 3주간 진행되는 프리미엄 과정이다. 다국적 학생들과 함께 영어 수업과 액티비티를 수행하며, 1인 1실 환경을 제공해 학습 집중도를 높였다. 주말에는 런던 등 주요 도시를 탐방하고, 마지막 일정으로 프랑스·독일·체코를 포함한 유럽 투어가 진행된다.

쏠루트유학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단순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학생 성향과 목표에 맞춘 맞춤형 상담으로 최적의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황수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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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루트유학  해외캠프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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