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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서울시골프협회와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대회’ 개최 협약

동남아 5개국·한국 주니어 선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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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4.07 10:47:44

(왼쪽부터) 한화생명 이경근 대표이사와 서울시골프협회 조영훈 회장이 6일 서울 63빌딩에서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6일 서울 63빌딩에서 서울시골프협회와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와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이사, 김동욱 한화생명 글로벌전략실장, 조영훈 서울시골프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10월에 열리는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를 위해 마련했다. 대회는 한화생명이 주최하고 서울시골프협회가 주관하며 대한골프협회가 후원한다.

대회에는 베트남·인도네시아·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 등 동남아 5개국과 한국에서 선발된 주니어 선수 80~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54홀(3라운드) 이상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동남아 지역 차세대 골프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글로벌 미래세대 인재 육성과 청소년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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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서울시골프협회  여자주니어  골프대회  주니어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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