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재건축 성배’ 반포3주구 시공권 놓고 8대 건설사 열띤 ‘각축’… 최종 승자…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조합이 HDC현대산업개발의 시공사 지위를 박탈하면서 초대형 재건축 수주전이 다시 개막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대형 건설사 8곳이 모두 입찰 참여… new
[광고&기업:현대카드] 지코 내세운 ‘더 그린’ 광고, 스타마케팅 아닌 ‘일상공…
지난해 현대카드가 블랙, 퍼플, 레드에 이어 10년 만에 내놓은 새로운 럭셔리 카드 더 그린(the Green)이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더 그린은 지난 8월 출시된 후 18 영업일 만에 발급 1만 장을, 10월 중순에 2만 장을 돌파하는 등, 한동안 침체됐… new
은행권 변화 드러낸 ‘파업의 역설’ … 비대면 거래 늘었다
지난 8일 KB국민은행이 19년 만에 총 파업을 진행했다. 대규모의 파업인 만큼 고객들의 피해가 우려됐지만, 예상됐던 혼선은 빚어지지 않았다. 최근 급증한 비대면 거래가 파업의 빈자리를 메꿨기 때문. 하지만 이를 두고 반응은 엇갈린다. 대형 은행 노조… new
[CES 2019] ‘하늘 나는 택시’ 뜨고, 자율주행차 안은 극장-게임장 된다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 CES 2019가 지난 1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올해 CES의 자동차 분야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자동차의 미래와 관련해 가장 중요한 화두였던 자율주행 기술의 업그레이드 된 현주소,…
‘집순이 기자’가 새벽배송 이용해보니 … “이래서 40배 성장”
한국은 명실상부 배달공화국이다.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음식을 배달시킬 수 있고, 24시간 이내에 원하는 상품을 받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편리함은 다른 나라의 부러움을 살 정도지만, 배달공화국의 위상은 한층 더 높아질 예정이다. 당신이 잠든…
SK텔레콤, 올해 안에 반으로 나뉜다? 중간지주사 전환 추진에 ‘설왕설래’
CES 2019 현장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중간지주사 전환 의지를 재차 밝히면서 올해 안에 SK텔레콤이 중간지주사 전환을 추진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SK텔레콤이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 분할되고, 새로 만들어진 SK텔레콤 투자회…
해 넘긴 항공사 오너리스크‧채무‧갑질… "새해 돼도 이륙 못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출발을 다짐하는 시기지만 항공업계는 여전히 지난해의 혼란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분위기다. 대한항공은 그룹 총수 일가의 일탈 논란이 해를 넘겼고, 아시아나항공은 연말 유동성 위기를 벗어났다고 선언했으나 올해도 1조 원이…
[CES 2019] 둘둘 마는 LG 롤러블 OLED TV에 외신들 "Wow, 최고의 혁신"
LG전자의 롤러블 TV LG 시그니처 OLED TV R이 올해 CES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주요 외신들이 한목소리로 찬사를 아끼지 않는 이유는 화면 크기와 해상도 경쟁에서 탈피한 새로운 개념의 TV를 창조했기 때문. 해외 유튜버는 물론 각국 온라…
아모레‧애경‧신세계‧대상 성공사례로 보는 ‘사내벤처의 무궁무진 가능성’
회사 안의 회사 사내 벤처가 주목받고 있다. 사내 벤처는 말 그대로 회사 내부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체를 뜻한다. 이전까지는 주로 IT업계를 중심으로 이어졌지만, 최근에는 비단 IT 업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장기적인 경기침체 상황에서 새로운…
[발행인 칼럼] '김예령 기자 시비'에서 美 기자로부터 "너는 천재가 분명" 소리듣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김예령 기자가 검색어 상단에 올라가 있다. 그래서 김 기자의 질문 장면과 대통령의 답변 동영상을 봤다. 이게 도대체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수준 낮은 질문이었고(팩트를 기반으로 한 날카로운 질문이 아닌, 그저 자신감의 근거는…
[기자 수첩] 극장의 '갑'은 누구? … ‘보헤미안 랩소디’의 천만 관객 도전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1천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31일 개봉한 이 영화는 올해 1월 9일까지 71일 동안 968만 409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10주 넘게롱런 중인 보헤미안 랩소디의 최근 4주간 성적을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발권데이터…
2018 한국 영화시장에 "지진"… 롯데컬처웍스, 15년 만에 1위 ‘금자탑’
롯데컬처웍스가 2018년 대한민국 영화 배급시장에서 30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15년 만에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2003년 이래 한 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던 CJ ENM는 3위까지 떨어졌다.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한국의 영화 시장에 일어난 지…
가습기살균제 사건 재수사 시작… 검찰, SK케미칼‧애경산업 ‘정조준’
1375명의 사망자를 포함해 6246명의 피해자를 낳은 희대의 사회적 참사 가습기살균제 사건 재수사가 새해 벽두부터 재개되면서 SK케미칼(현 SK디스커버리)과 애경산업이 위기를 맞았다. 지난 수년간의 소송과 고발, 재판 과정에서 옥시레킷벤키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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