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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때보다 또 다른 재미를 느껴보아요!”
16세이지만 아직 초등학생 딱지를 못 뗀 ‘최홍연’(이정미 분)은 매일 학교보다 가게 일이 우선인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결석하기를 밥 먹듯, 가게를 보며 따분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홍연은 사범학교를 갓 졸업하고 시골 초등학교로 첫 부임해 온 총각교사 ‘강동수’(성두섭 분)로…
대학로에 포복절도 웃음경보!
대학로에 신선한 폭소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연극이 있다. 서울 대학로 극장 ‘가자’(룸 넘버 13 전용극장)에서 지난 1월 1일부터 오픈 런(OPEN RUN)으로 공연되고 있는 연극 이 그 웃음의 진원지이다. (원제: Room No.13)은 한국에서는 연극 로 유명한 웃음의 절대지존 ‘레이쿠니…
역사가 전설이 된 100년의 신화 - 몽블랑
명품은 그만의 위대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때론 그 역사가 전설이 되기도 한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만년필로 시작해 지난 100년 간 레더 액세서리·시계·주얼리의 거대한 토탈 럭셔리 브랜드 제국을 이룩한 몽블랑. 삶과 열정을 바친 시대의 지성과 장인들에 의해 하나의 예술영혼이 된, 문화이…
내 머릿속 지우개? 머릿속 상상력 표출
“작가가 고생이 많네~, 작가가 고생이 많아~.” 이번 전시를 직접 본다면 성동훈 작가의 무지막지한 무대뽀적인 노력이 스며든 작품에 이 같은 유행어가 절로 나온다. 서울 안국동 사비나미술관이 준비한 특별한 전시는 모순된 논리의 인간사를 다양한 형태로 표현한 성동훈 개인전-‘머릿속…
화제의 신간
■시간과 운명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김수영 옮김 / 10,000원 데뷔작 으로 에도가와 란포 상을 만장일치로 수상하고, 최단기간에 100만 부를 돌파하여 단숨에 일본 미스터리계의 기린아로 떠오른 다카노 가즈아키의 최신작이다. 6편의 단편으로 이뤄져 있는 이 책…
[건강클리닉]‘다리저림’, 허리디스크? 아니면 혈액순환장애?
고영국 연세의대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 부교수 요즘은 TV·라디오·신문과 같은 매스컴을 통해 의학 관련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어, 몸에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혹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하고 병원에 찾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중에서도 허리가 아프면서…
미국 음악의 챔피언 레니 번스타인<2>
이종구(이종구심장내과 원장·예술의전당 후원회장) 1958년부터 1969년까지 레니는 그의 스승 미트로풀로스에 이어 뉴욕 필하모니의 음악감독이 되었으며, 1958년부터 1972년까지 뉴욕 필과 청소년 콘서트를 53회나 방송하였다. 이 자료는 DVD로 출판되어 음악 애호가들의 중요한 교육…
[여행]암사동·미사리 선사유적지를 가다
송영순 자유기고가 ■암사동 선사유적지 1 -요즘처럼 먹고 살기 바쁜 때, 중국의 고대문명이나 이집트의 피라미드,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처럼 눈으로 보이는 선명한 것이라면 모를까, 국내의 선사 유적지에 대한 인기는 많지 않을 터. 그래서 이번 테마는 저렴한 비용으로 갈 수 있는…
‘그때 그 사람’을 기억하시나요
을 부른 가수 심수봉(본명 심민경·53)이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4월 25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청주·대구·마산·서울·미국·일본·중국 등 국내외 총 15개 지역에서 30회 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의 제목은 . 30주년 기념 음반 도 4월 중 발매할 예정이다. 공연에…
‘영춘권의 고수’엽문, 영화로 부활하다
‘영춘권의 고수’ 엽문이 영화 속에서 되살아난다. 4월 16일 국내에서 개봉되는 영화 (감독 엽위신)은 중국의 실존 무술인 엽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다룬 감동 실화이다. 엽문 역에는 각종 무술 대회 1위를 휩쓴 37단의 무술 유단자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액션 배우 견자단이 분했다. 엽…
[리뷰]초대형 중국 뮤지컬 <디에(蝶)-버터플라이즈>
중국판 으로 불리는 초대형 중국 뮤지컬 (이하 디에)가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한국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는 민간에 널리 전해 내려오는 중국의 4대 전설 중 하나인 나비탄생 설화이다. 중국의 ‘로미오’ 양산백과 ‘줄리엣’ 축영대(양축)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드라마,‘막장’가고‘웰메이드’온다
3월 31일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KBS2 월화극 (이하 꽃남)가 25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은 이민호·김준·이시영·김소은 등의 신인 연기자를 단번에 톱스타의 반열로 올렸으며, 그룹 SS501 리더 김현중의 연기자 가능성을 높인데다, 무명 연기자 이민정을 톱스타로 등극시키고, MBC…
골프는 때론 악마의 게임
김맹녕 골프 칼럼니스트 적절하지 못한 상황에서 골프를 치다가 문제가 되어 신문지상을 장식하는 기사는 여러 번 보아 왔으나, 신성한 군 내부에서 골프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케이스는 처음이다. 군의관들이 평일에 군 형법상 근무지를 이탈하여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다가 적발되어…
‘미술 편식’ 그만…‘라틴 미술’로 시각 넓힌다
20세기 라틴 아메리카의 미술은 미국이나 유럽의 평론가들에 의해 과소평가돼 왔다. 국내 또한 서유럽 미술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미술 편식이 강하다. 사실 이 같은 문제 중 하나는 중남미 국가들의 미술을 감상할 기회가 많지 않은 이유도 있었다. 사간동 갤러리 베아르떼와 갤러리 반디는 라틴 현대미술과 스페인 미술…
화제의 신간
“한국경제, 언론도 전문가도 정부도 믿을 수 없다” 세일러 지음 지금 우리 한국 경제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언론에 소개되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정부에서 내놓는 전망도 모두 다르다. 한쪽에서는 유동성 랠리를, 다른 한쪽에서는 주식시장 폭락을 이야기한다. 한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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