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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지존 ‘정 트리오’한국영화 부흥 위해 뭉치다
2009년형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가 등장했다. 내년 1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는 국내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조폭 코미디이다. 한때 (2001), (2001), (2002), (2001) 등 조폭 코미디 영화가 주류를 이루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식상한 스토리와 캐릭터 등은 조폭 코미디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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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계, 불황 딛고 이벤트로 X-마스ㆍ연말 나기-Ⅰ
2008년도 어느새 12월 중순을 훌쩍 넘겼다.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기다리면서 그 어느 때보다 센티멘탈(Sentimental)한 기분이 되는 시기이다. 이러한 기분을 위로하듯, 연말이 되면 여기저기에 크리스마스 캐롤 송이 울려 퍼지며 축제 분위기를 이루고, 이곳저곳 송년회 소식도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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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계, 불황 딛고 이벤트로 X-마스ㆍ연말 나기 -Ⅱ
■ 일시: 11. 21 ~ 12. 27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티켓: [주중가] 11만원(VIP), 9만원(R), 7만원(S), 4만원(A), 3만원(B) / [주말가] 12만원(VIP), 10만원(R), 8만원(S), 5만원(A), 4만원(B) ‘선라이즈, 선셋’(Sunrise, Sunset)의 애잔한 선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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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귀환, 연극이 영화·드라마 명성 능가할까
박신양·전도연 주연의 가슴 아픈 러브 스토리 (감독 김유진)을 기억하는가? 그렇다면, 얼마 전 결별해 그 이유를 두고 한동안 구설수에 오른 배우 김정은과 이서진, 이들을 맺어준 SBS 드라마 (신우철 연출, 김은숙 극본)은 아는가? TV를 ‘바보상자’라 치부하고 거들떠도 보지 않는 극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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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 해외 기업에서 프로로 살아남는 비결
한국의 인재들이 세계 각국의 현지 기업에서 글로벌 프로페셔널로 살아남는 비결은 무엇일까? 말단 비서에서 미국 기업의 최연소 부사장이 된 ‘포톤 다이믹스 사’ 정소연 부사장은 이 질문에 대한 한 가지 답을 갖고 있다. 그는 미국 현지 기업에 입사해 10년 이상 전문 분야에서 성공적인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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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토종 작품, 한국산 옷 갈아입는다(?)
1981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돼 이듬해 토니상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최우수 작품상·여우주연상·남우주연상·남우조연상·안무상·조명상 등 총 6개상을 수상하고 1,522회의 장기공연 기록을 세우며 큰 성공을 거둔 뮤지컬 . 초연으로부터 6년 뒤 다시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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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 유년의 기억
글·이수인 (작가·시낭송가) 이란 주제로 격주연재 수필을 담는 이수인 시인은 서울예대에서 극작을 전공하고, MBC·KBS 드라마 과정을 수료하였다. 을 통해 등단한 뒤, CBS TV에서 시낭송을 진행했다. 저서로는 등이 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던 날, 죽기 전에 용서를 빌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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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 산에 올라라. 경영의 길이 보일 것이다!
의 저자 전경일이 5년 간의 산행에서 만난 CEO 73인의 인터뷰를 통해 산에서 배우는 경영원리와 생존전략 등을 담아낸 책이다. 경영 일선에서 진두지휘에 골몰하기에도 바쁜 CEO들이 시간을 쪼개서 등산을 하는 이유를 땀 냄새 나는 생생한 에피소드와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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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세계] Lexus Hybrid Drive
첨단 성능을 가지면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드는 것은 실현 가능한 일인가? 일반적인 동력 전달 장치는 차량의 정지 및 제동시와 같이 엔진이 이상적인 부하 상태에서 적절한 속도로 구동되고 있지 않을 때 에너지를 낭비한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더욱 효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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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뜨거” 연말 퓨전사극 3파전
에 이어 2008년 말 퓨전 사극 전쟁에 불을 지피는 영화 이 12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11월 2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그 동안 베일에 싸여 온 영화를 한 꺼풀 벗겨냈다. 영화 은 자유분방한 연인들을 묘사한 동명의 고려가요(고려 25대 충렬왕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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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지만 큰 산 마니산
이번 겨울에는 답답한 방안에서 훌훌 털고 나와 강화도(江華島) 에 있는 마니산(摩尼山)을 가보도록 하자. 정말 힘들었던 한 해를 마무리 짓고 내년에는 지금보다 나은 새해를 기대하면서, 우리 민족의 숨결을 느끼고 새로운 정기를 마음껏 받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어떨까? 강화도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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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인간은 습관의 노예다.” 세계적인 자기계발 전문가 오그 만디노(Og Mandino)는 자신의 저서 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그는 “누구도 이 명령자에게는 저항할 수 없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 스스로 그 노예가 되라”고 권하고 있다. 인간의 행동 가운데 무의식에 의한 행동이 약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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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념특집] ‘문화’가 제대로 대접받으려면
세계화의 물결은 갈수록 거세어져 거역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현상과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이제는 국내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인 뉴스거리가 되기도 한다. 무심코 하는 작은 말이나 행동들이 국가 이미지를 형성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은 이미 짐작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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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작 만들겠다는 꿈 현재 진행형이다"
11월 7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대학로 두레홀 2관에서 공연되는 연극 . 독일의 희곡작가이자 배우 겸 연출가 칼 비트링거(1922~1994)의 1955년 작 를 원작으로 한 는 2차 대전 중 실종됐던 한 독일병사가 고향으로 돌아와 겪는 혼돈과 상실감에 대한 이야기를 국내의 실정에 맞게 번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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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유지태, 데뷔 11년 만에 안방극장 노크
영화배우 유지태를 브라운관에서 볼 수 있다(?). SBS 후속으로 12월 10일 첫 방송되는 수목 드라마 에서 유지태는 남자 주인공 ‘김철수’ 역으로 출연해 ‘지우히메’ 최지우와 호흡을 맞춘다. 배우 유지태에게 은 첫 번째 드라마이다. 영화 으로 데뷔한 1998년 이래 그는 줄곧 영화만 고집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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