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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 선정 전시] 갤러리JJ - 레섹 스쿠르스키 개인전 ‘Stranger than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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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제461호 김연수 기자⁄ 2015.12.17 08:55:08

▲레섹 스쿠르스키 ‘Treasure Hunter’, 160 x 100cm, 캔버스에 오일, 2015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

(CNB저널 = 김연수 기자) 갤러리JJ가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레섹 스쿠르스키(Leszek Skurski)의 개인전 ‘Stranger than Paradise’를 2015년 12월 18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열기로 했다. 레섹 스쿠르스키는 현재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폴란드 출신의 작가이며,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의 두 번째 개인전이다.

스쿠르스키는 일상 속 찰나의 순간을 담은 드넓게 하얀 캔버스를 제시한다. 작품은 대부분 끝없이 하얗게 얼룩진 평면이 배경을 이루고 있으며, 그 중심 혹은 한편으로 어디선가 나타난 듯 작고 검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는 작품을 통해 즉각적으로 포착된 순간에 대한 회상을 담아내는 동시에 인간의 현존과 본질적 의미에 관한 생각을 전달한다.

갤러리JJ는 이 전시가 “일상의 삶과 우리를 둘러싼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관계에 대한 작은 성찰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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