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석원 작가가 연희동 한국도자기 매장에서 작품 '왕이 된 닭'이 프린트 된 도자기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사석원 작가는 한국도자기가 2017년 닭의 해(정유년·丁酉年)를 앞두고 출시한 접시와 달력에 작품 ‘왕이 된 닭’으로 참여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미술품 경매회사 서울옥션의 브랜드 프린트베이커리와 협업해 만든 제품이다. 한국 도자기 측은 제품에 대해 “자유로운 붓질, 따뜻하고 화사한 원색의 색감이 특징이며 해학적인 느낌과 생생한 생명력을 살려 만들었다”고 설명했다.